[스크랩] 궁금한 세상 세월가고 나이들어 거동이라도 불편해지면 바깥세상이 그리워지고 보고픈건 사람이나 짐승이나, 매한가지인걸, 이넘의 골목길엔 나다니는 강아지도 한마리없고 엇그제 내린 눈만 속없이 녹아지는구나..... 잠깐... 2012.02.04
2010년 11월 15일 보낸날짜 :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받는사람 : 에구머니나,,,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대모님께 편지를 드려야지... 마음 먹고 컴을 켰는데,, 죄송스럽게도 대모님의 글이 먼저 도착해 있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오늘 서울은 영하1도라면서요? 여긴 아직 늦가을이라,,, 그런 서울 날씨가 실감이 나질 .. 다이어리 2010.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