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스크랩] 안개 속에서....

때로는 2007. 6. 7. 14:16
배내에서 간월재를 통하는 길입니다.
구름안개가 가득, 그렇게 길을 막아섭니다.
하염없이 걸어보고픈 길을
그리할수 없음이 애쓰럽슴니다.
여름날 무지무지 쏟아지는 비를 동무해서 그렇게 걸어보았든 기억이
구름안개 속에 같히고 말았슴니다.
무작정 걸어보고 싶을때가 있슴니다.
그런데 ... 그리  할수가 없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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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안개 속에서....
글쓴이 : 국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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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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